[중구청] 근대골목 아트체험 행사 운영

기사작성 : 2022.09.19 (월) 14:05:14 최종편집 : 2022.09.19 (월)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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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체험/사진=중구청 제공

 

(중구=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역 고유 문화자산인 근대건축물과 근대인물을소재로 한 근대골목 아트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아트체험 행사는 근대골목 중 대표 근대건축물인 선교사주택,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성모당을종이집 모형으로 만들고 지붕과 벽면에 색을 칠하며 자기만의 색깔을 근대골목으로 표현하고, 전문가와 함께 체험을 통해 근대건축물의숨겨진 역사와인물을 해설 해주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한, 전문 강사와 함께 도자기에 근대인물 또는 자유로운 그림을 그린 후도자기를 전시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번 아트체험 행사는 10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16~18시에 계산예가관광안내소에서 운영하며, 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규하 구청장은 우리 중구가 가지고 있는 지역 고유문화 유산을 다양한방법으로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지역의 가치를 제고시키고 지역 인지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아 갈 계획이다고 했다.

이솜결 기자.jpeg▲이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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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결 sgsg8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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