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봄날의 소중한 기억 2022년「회연서원, 봄내려온다」행사 성황리에 종료

기사작성 : 2022.03.21 (월) 13:03:12 최종편집 : 2022.03.21 (월) 13:03:21

보도사진(2022년 회연서원, 봄내려온다 행사 성료)2.jpg

▲2022년 회연서원 봄내려온다 행사 /사진=성주군청 제공

 

(성주=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성주군은 매화꽃 명소 회연서원백매원(百梅園)을 배경으로 지난 3. 12.() ~ 3. 20.()까지 매주 토, 4일간 개최된 회연서원, 봄내려온다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주말마다 내린 봄비와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아름다운 매화꽃과 함께 행사를 즐겼다.

 

금년도에는 매화의 개화시기가 다소 늦어 행사초기 방문객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행사 중 개화가 본격 시작되어 마지막 날 많은 관광객이 회연서원을 방문했다. 무료사진촬영 백매관이벤트, 현도루 디저트 카페’, 서원 마당에서 진행된 봄이여 오라, 콘서트등 성주군과 지역문화발전소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운영된 담장마켓한복대여소도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2·30대 젊은 층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성주군 관계자는 봄을 알리는 매화꽃을 시작으로 성주호의 벚꽃, 성산동 고분군의 유채꽃, 성밖숲의 맥문동 등의 개화시기에 맞춰 이후에도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관광서비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2_143223.jpg▲이솜결 기자

 

 


[영남미래일보]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