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건립공사 착공식 개최

기사작성 : 2022.03.14 (월) 18:53:00 최종편집 : 2022.03.14 (월) 18:53:40

지역 최초 생활SOC복합화사업,「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건립
▸ 대지면적 5,000㎡, 연면적 8,875㎡, 지하1층 지상3층,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주차장 조성
▸ 문화ㆍ체육ㆍ여가ㆍ복지 인프라 확충 및 지역 커뮤니티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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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생활SOC복합화사업 착공식 개최.사진=국미시청 제공

 

(구미=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2022. 3. 14.() 14시 산동읍 신당리 1724번지(물빛공원앞)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주민들이참석한가운데 생활SOC복합화사업인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의 착공식을 개최한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문화보육체육시설교통 등 일상생활에서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구미지역에 들어서는 첫 번째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199억원(국비 86, 도비 9, 시비 104)의 예산을 들여대지면적 5,000, 연면적 8,875, 지하1,지상3층의 규모로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주차장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며, ‘239월 준공 후 개관 준비 기간을 거쳐 ’23년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공도서관을 비롯한 복합시설이 들어서는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문화, 교육, 여가, 복지 등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제고를 위한 문화복지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을 통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가 지역의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20210912_143030.jpg▲이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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