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느티나무봉사단&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설 명절 준비는 따뜻한 정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기사작성 : 2022.01.24 (월) 17:19:36 최종편집 : 2022.01.24 (월) 17:19:45

[복지정책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느티나무봉사단 설명절 장보기 행사.JPG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느티나무봉사단 설명절 장보기행사/사진=구미시청 제공

 

(구미=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느티나무봉사단(회장 김창숙)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 주관으로 2022. 1. 22.() 설 명절을 앞두고 선산봉황시장 및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위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단체 임원진들만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값싸고 품질 좋은지역농산물이 가득한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 달라며 홍보하였다.

 

김창숙 느티나무봉사단 회장은 코로나19 및 전자상거래 확대로 전통시장이 많이위축되어 있지만, 이번 행사가 따뜻한 정이 넘치고넉넉한 인심이 있는전통시장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아울러 신경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구미시 여성의 대표성을 가진 여성단체협의회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느타나무봉사단은 구미시청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배우자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월 정기적으로 노인종합복지회관 배식봉사와 코로나19대응 격무부서 격려품 전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17개 단체 21,300여명의 회원들은 여성 역량강화 교육, 육아대디 사진 공모전, 다문화가정 생일상차림지원, 여성 안심환경 조성, 지역봉사 활동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10912_143223.jpg▲이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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