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창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세 번째 공략

대구 중남구에 “전통문화 전용극장과 전통문화 전수관”을 설치하여 전통문화예술을 육성·지원!

기사작성 : 2022.01.21 (금) 16:22:12 최종편집 : 2022.01.21 (금) 16:36:13

KakaoTalk_20220121_155402926.jpg

▲ 중남구 지역 전통문화예술인과의 결의 모습/사진=김미경 기자

 

(대구=Y시사타임즈)김미경 기자=지난 114일 더불어민주당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최창희는 대구 중구에 위치한 북성로 사람들에서 전통문화예술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인들이 현재 처한 현실과 상황에 대해 인식을 공감하고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0121161811_likpldhc.jpg

▲ 카페 북성로사람들 2층 간담회장 사진/사진=김미경 기자

 

이러한 자리를 통해 현재 대구지역의 전통문화에술인들의 어려움이 아주 심각하며,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가 단절될지도 모른다는 상황인식에 이르렀다.

20220121161753_xofaqnhx.jpg

 

▲ 카페 북성로사람들에서 간담회 중인 사진/사진=김미경 기자

 

이에,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최창희는 우리의 전통문화 예술을 살리고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을 전승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육성 및 지원을 본인의 세 번째 공략으로 제시하여 실천할 것을 약속 했다.

 

지난번 간담회에서 전통문화예술인들로부터 제시된 의견은 1) 정책입안자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전환, 2) 국악원 및 국악 전용극장 설립,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3) 전승자 감소에 대한 대책, 4) 전통문화 단체의 자생력 확보, 5) 전통문화와 관련된 행정의 간소화를 제시 했다.

 

또한, 전통문화예술과 관련된 실천 공략으로서 전통문화 예술인들을 육성하고 전통문화 확산할 수 있는 전통문화 전용극장과 전통문화전수관을 달성공원부지를 활용하여 설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전통문화 전용극장과 전수관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인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 달성공원 자리가 국궁, 전통무용, 마당극, 사물놀이, 국악 등 우리의 전퉁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K-문화의 핵심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가적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창희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면서 단순한 전통문화인들의 지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후손들에게 전승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지원과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미경 편집위원.jpg▲김미경 기자

 

 

 


 


[영남미래일보]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김미경 ceilidhkim@naver.com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