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이병환 성주군수, 국토부 방문‘성주역’건립 박차

기사작성 : 2022.01.21 (금) 13:31:28 최종편집 : 2022.01.21 (금) 13:33:35

지난 1월 13일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고시 ‘성주역’ 확정
ㆍ 지역특색 반영한 랜드마크로 조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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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구토부 방문모습/사진=성주군청 제공

 

(성주=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고시에 반영된 성주역건립의 본격추진을 위해 지난 1 19일국토교통부를 방문하였다.

 

이날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철도국장철도건설과장담당사무관을 직접 만나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성주역’ 반영에 감사의 인사를전하였으며향후 역사 건립 추진 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성주군 관계부서 및 지역주민들과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남부내륙철도사업은 19 1월 선정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발표 이후 2년간의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 1 13일 국토교통부 에서 최종 고시하였다.

 

성주군은 성주역사 유치를 위하여 5만 군민과 20만 출향인을 중심으로‘19 성주역 유치 범군민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유치운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으며인근지자체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성주미래 100년이 달린 성주역 유치에 성공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를 통해 성주역 서울역까지 약1시간 50분대(25/1)로이용 할 수 있으며성주군 중심의 경북 서부지역에 대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유동정주인구 증가로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수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건립으로 경북 서부권의 중심도시로써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면서 지역의 특색을 최대한 반영하고 성주를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역사 건립을위해 국가철도공단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밝혔다.

20210912_143223.jpg▲이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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