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4050 특별위원회 대구본부 발대식 개최

기사작성 : 2022.01.19 (수) 22:09:55 최종편집 : 2022.01.19 (수) 22: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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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특위 대구본부 발대식에서 임종성 의원의 축사 모습/사진=김미경 기자

 

(대구=Y시사타임즈)김미경 기자=더불어민주당 4050 특별위원회 대구본부 발대식이 1919시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당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임종성 4050 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박창달 선대위 총괄본부장, 최창희 중남구 국회위원 예비후보, 4050상설특별위원회 대구본부 발대식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임종성 위원장은 "4050 특위 위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활동력은 더불어민주당이 ‘100년 정당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다"라며 "민주당의 중도외연을 확장해 세대와 계층, 지역을 뛰어넘고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데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코로나의 어려움까지 모든 어려움을 버텨낸 주역인 4050세대가 더욱 행복하게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날,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보장받고 얻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며, 4050위원회가 앞장서 달라고 주장했다. 4050이 행복한 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재명후보를 대신하여 전한다.”고 연설했다.

 

김태형 공동본부장은 “607080세대를 잘 포용하여 MZ세대를 아우르는 4050세대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선배 정치인들의 모습을 직접 보고 배우며 지난 선거인단 90만명 중 405020만명을 만들었다. 4050위원회는 국내는 물론 해외를 잇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4050 세대가 중심이 되어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주장했다.

 

박창달 선대 총괄위원장은 축사에서 어제 자유총연맹, 새마을협의회, 교수님들 외 보수층의 여러 분들이 함께 하여 대구경북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집권여당의 입지를 가져야 하는데, 4050세대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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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특위 대구본부 발대식에서 부채 퍼포먼스 사진/사진=김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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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특위 대구본부 발대식 단체 사진/사진=김미경 기자

 

행사 퍼포먼스로 하성운 대구시당 농어민위원장이 직접 제작한 이재명후보의 공약이 적힌 부채를 임종성 의원께 전달했고, 참가한 사람들이 4050 띠를 함께 들고 사진 촬영을 하였다. 부채를 들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발대식 당일의 열기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도 뜨거운 바람이 불 것을 기원했다. 4050 세대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하다


김미경 편집위원.jpg▲김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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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ceilidh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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