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 6․6․6시대를 열어가는 성주군 - 이병환 성주군수, 국무조정실장과 만나 국비 확보에 총력

기사작성 : 2021.10.20 (수) 12:31:58 최종편집 : 2021.10.20 (수) 1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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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구무조정실장과 면담모습/사진=성주군청 제공

 

(성주=Y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6·6·6시대(본예산 6천억, 참외조수입 6천억, 선남-다사 6차로 확장)힘차게 열어가고 있는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 현안사업해결을위한 국비확보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9일 세종시를 방문한 이 군수는 국정감사 준비에 바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의 면담을 성사시켜, 지역발전을 선도할 대형 SOC사업들이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최근 고시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선남-다사 국도30호선 6차로 확장사업의 실시설계용역비를 우선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선남-다사 6차로 확장사업은 성주역을 중심으로 하는 사통팔달교통망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성주지역 산단과 다사지역 집중개발로 인한 교통량 급증 해소와물류 비용 절감을 위해 조속한 추진이시급하다.

 

또 동서3(새만금-포항) 고속도로 성주-대구 구간 건설이 지역수요 대응과 동서화합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전략적전향적으로 판단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였다.

특히, 노인종합복지시설, 장애인복지회관, 어린이과학체험공간 등을 모두 집적한 종합복지타운 조성으로, 그간 문화복지에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던 지역민이 다함께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의 선정을 당부하고, 부족재원에 대한 특별교부세도 요청하였다.

 

이외에도 통합신공항 건설로 K2 군공항 방어시설인 성산포대의 동반 이전으로 지역민들의 오랜 염원인 성산을 되찾아 성주의 역사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사적공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성산포대 이전 및 성산가야 사적공원 조성 등에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병환 군수는 “ ‘군민이 군수입니다라는 철학아래 민선7기 과제들을속도를 내어 마무리하고, 누구라도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완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평소 이 군수는 지방소멸시대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감안할 때지역균형발전과 상생을 위해 무엇보다 국비 확보가 최우선이라는 소신을갖고, 전 간부 공무원에게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국비를 확보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성주군은 전년 대비 국도비 확보 2, 공모사업 3배 증가로 본예산 5천억 시대를 열었으며, 내년 재해예방 신규사업에만 828억원을 확보하는 등 미래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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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결 기자

 

 

 

 

 

 

 

 

 

 


이솜결 sgsg2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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