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산소카페 청송정원’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

개장 후 2만명 넘게 발길 이어지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기사작성 : 2021.09.25 (토) 14:04:10 최종편집 : 2021.09.25 (토)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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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소카페 버스킹 공연모습/사진=청송군청 제공

 

(청송=Y시사타임즈)도순환 기자=청송군(군수 윤경희)이 파천면 용전천 일원에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이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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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나들이 모습/사진=청송군청 제공

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비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협심하여 136,000m²(41천평)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조성했다.

오색빛깔의 아름다운 백일홍 정원은 지난 91일 정식 개장한 이후 SNS 입소문을 타면서 2만명이 넘게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추석연휴기간에는 1만명이 넘게 찾아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군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산소카페청송정원 작은 음악회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성황리에 열리고, 18일에는 ‘2021 청송정원 버스킹 대전을 개최하는 등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선율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 버스킹 공연도 오는 25()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준비돼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앞으로는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 및 시설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거점지역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송/도순환 기자]


도민욱 minuk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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