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봉사”

기사작성 : 2021.07.28 (수) 16:44:39 최종편집 : 2021.07.28 (수) 22:08:05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문룡) 산하 지구촌재난구조단(단장 이중환)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7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찾아가는 방역 봉사를 실시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봉사1.jpg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봉사” 활동/사진=북구청 제공

 

(북구=영남언론기자단협회)진용현 기자이번 방역은 강화된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실시에 맞춰 시작한 것으로 복지관과 청소년 이용이 많은 게임방노래방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접종을 완료한 회원들이 5 1조로 나눠서 실시한다.

 

김문룡 회장은무더위에 휴가를 방역 봉사로 대신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지구촌재난구조단에게 감사를 전하며 3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더 이상 지역 감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중환 단장은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회원들이 힘을 합쳐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내 방역을 원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 홈페이지(http://www.kffdb.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협회 진용현 기자)


[Y 시사타임즈]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