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새마을협의회‧부녀회, 코로나19 방역활동

기사작성 : 2021.07.01 (목) 12:00:00 최종편집 : 2021.07.01 (목) 13:05:04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사진 1.jpg

서구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코로나19 방역활동(사진=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영남언론기자단협회)권해철 기자=서구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상근)와 부녀회(회장 유순복)2021627,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구 그린웨이 일대에서 방역활동을 하였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종식되지 않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서구 구민들이 애용하는 그린웨이 일대 산책로 및 벤치, 운동기구 등의 시설물을 서구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소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임상근 새마을협의회장, 유순복 새마을부녀회장은 최근 백신접종율도 올라가고 있고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된다고 하나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고, 일일 신규 확진자수도 5~6백명씩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방심하기엔 이르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하여 앞으로도 방역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구서구]


권해철 khc@dgs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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