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우리 모습보존회,(비영리민관단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 일환으로 1인 뮤지컬 공연

기사작성 : 2021.06.10 (목) 14:34:22 최종편집 : 2021.06.10 (목) 14:34:38

매주 목요일저녁 8시와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칠성시장 야시장 무대에서 1인 창작뮤지컬 『새옹지마(塞翁之馬)』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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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성 야시장 매주 목요일 1인 뮤지컬 공연 행사 모습/사진=보존회 제공

 

(대구=영남언론기자단협회)이해련 기자=우리모습보존회[비영리민관단체](회장 황문수)[반가워요 뮤지컬극단](대표 김경혜)는 매주 목요일저녁 8시와 일요일 저녁 730분에 칠성시장 야시장 무대에서 1인 창작뮤지컬 새옹지마(塞翁之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칠성시장 상인들과 이용하는 대구시민들에게 힘를 드리고자 우리 고장 우리 손으로라는 주제로 우리 고장을 우리 손으로 살리자는 취지로 재능기부하여 무료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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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서는 김영호 교수가 작사, 작곡한 창작곡 팽이치기, 딱지치기, 긴줄넘기등의 민속놀이 풍의 노래를 들려준다. 작년까지 유료로 공연되던 작품이었기에 가창, 딕션, 발성, 연기력 등 공연장 객석 1열에서 느껴지는 감동과 전율은 선사하게 될 것이다.

 

공연의 내용 또한 새옹지마의 내용을 통해 포기하지 마라라는 주제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공연장을 찾기 힘들고, 평소에 뮤지컬 작품을 접하기 힘들었던 시민들, 남녀노소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지난 66일 저녁에 행사를 관람했던 한 시민은 “코로나로 갈 곳 없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런 고 퀄리티의 뮤지컬을 무대 바로 앞에서 관람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너무 신나서 환호성도 많이 질렀어요. 이런 공연이 앞으로 많이 공연되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행사는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우리 손으로 가꾸고자 30여년 대구바람페스티벌이란 행사를 진행해 온 우리모습보존회(회장 황문수)’반가워요 뮤지컬극단을 섭외하여 주최하였다.

 

황문수 우리모습보존회 회장은 코로나로 대구경북 곳곳에 힘든 곳이 많다. [우리모습보존회]에서는 우리 대구경북인들이 힘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앞으로 이런 무료 공연을 대구경북 곳곳에서 계속 공연하고자 한다. 공연으로 위로를 받고자 하는 기관이나 이런 우리모습보존회를 후원을 하고 싶은 분들은053-422-6476 우리모습보존회로 연락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협회/이해련 기자]

 

 


이해련 ryonsar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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