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정 보도] 달서구청장 비서실 6급 공무원 성서 모 아파트에서 투신!

일 잘하는 분으로 소문 젊은 나이에 안타깝고 애통 한 마음뿐이라고

기사작성 : 2021.06.08 (화) 21:36:04 최종편집 : 2021.06.09 (수) 1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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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전경/사진은 본문과 특정사실이 없음/사진=DB

 

(대구=영남언론기자단협회)편집국=대구 달서구청 구청장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6급 공무원  A 씨(42세)가 투신자살하는 일이 벌어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7시30분경 고인 신분인 김모씨는 주거지는 수성구 였지만,  하필 달서구(성서) 모 아파트에서 투신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지금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숨진 A씨(42세)는 5 살 된 자식을 두고 그 어떤 이유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였는지에 대하여 그 이유를 아는 이는 없다.

 

2021년 초에 6급으로 승진한 고인 신분,김모씨는 경제부서에서 업무 능력이 월등하여 승진 하였다며, 같은 동료 직원들은 하나같이 아까운 분이였다며 애써 침통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달서구청의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하여 그냥 어안이 벙벙 할뿐 업무적인 스트레스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일인지에 대하여 전혀 아는 바가 없으니 질문을 하지말아 달라"고 했다.

 

이에.죽음에 정확한 원인에 대하여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경찰은 A 씨의 사망에 범죄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유족들 상대로 사망 하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현재까지 범죄 혐의나 유서는 발견 되지 않았으며 격무나 비위에 연루된 사실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편집국]

 


편집국 minuk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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