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마늘 주산지, 영천시 대대적인 농촌일손 돕기

- 7일 체육시설사업소·지적정보과,

기사작성 : 2021.06.08 (화) 17:56:47 최종편집 : 2021.06.08 (화) 1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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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마늘 주산지 농촌일손돕기 대대적 나선 모습/사진= 영천시청 제공

 

(영천=영남언론기자단협회)임봉자 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6월 동안 2차 농촌일손 돕기 추진 중으로, 7~8일에 걸쳐 마늘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대대적 지원에 나섰다.

 

지난 7일 체육시설사업소와 지적정보과 각 직원 10여 명은 임고면 평천2리와 화산면 효정리에 방문해 600, 87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8일에는 기술지원과·관광진흥과·일자리노사과·회계과·교통행정과 5개 과가 부서별 10명 이상 신녕면화산면 소재 농가 5곳에서 마늘수확 작업에 나섰다.

 

[영천/임봉자 기자]


임봉자 miso06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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