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홧김에 서방질? 홧김에 고소 ? 화풀려 고소취하? 기자회견 자청한 달서구 의회 여성의원의 일탈~기자들 우롱 서슴치 않아~

선거법공소 시효가 지나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하는 의원은 어떤 것을 위반 하였는가?

기사작성 : 2021.01.22 (금) 18:27:02 최종편집 : 2021.01.22 (금) 20:33:28

달서구의회 성희롱 발언을 한 김인호 ,여성의원들에게 찾아가 무릅끓고 사과 고소취하 종용 툭하면 무릅끓는 상습적인 사람의 말 듣고 고소취하 .가처분 인용에 도움 되었다고 자랑 ~


1611311275018.jpg

                          ▲ 여성의원 비하발언에 관한 기자회견 당시/사진=DB                                          

[기자수첩]=영남언론기자단협회/편집국=대구달서구의회에서 얼마전 성희롱 사건 및 여성의원 비하 발언으로 함께 피소된 김인호 구의원에 대한 여성의원들의 고소건에 대하여 고소를 취하한 것이 이번 제명처분에 대한 법원이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에 대하여 적지않은 영향을 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여성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은 화가나서 하였고,홧김에 고소를 하게 되었고 화가 풀려 김인호가 취하를 하여 달라고 사정을 하여 해 주었다는 말을 하였으니 얼마나 정신들이 썩은 것인지 잘 알 수가 있으며 이를 동조한 일부 의원들 중 마지 못하여 한 사람도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되면 홧김에 고소를 한 것이고 홧김에  바쁜 기자들에게 연락을 하여 기자회견 한 것으로 볼 수가 있다, 

달서구 의회는 출입기자나 보도자료를 받아 보도하는 언론사 기자들을 무엇으로 보고 있는가? 

기자들이 순진해서 그런지 아님 의원들의 밥 인가? 

 

이에. 모의원은 끝까지 고소를 취하 하지 않자 의원실에 김인호가 찾아와 무릅을 끓고 사과를 할테니 취하를 해 달라고 하였음은 

분명 , 김인호가 자기의 죄를 인정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태만시 한 달서경찰서에서는 사건의 본질을 무시한 체 불기소 처분으로 송치 함은 분명 봐주기식 수사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남는다.

 

그렇게 떳떳하다고 한 김인호가 왜? 의원실 마다 찾아가 무릅을 끓고 사과 할테니 고소를 취하 해 달라고 했을까?

피해자에겐 꽃뱀 사이비기자 , 남,녀를 운운하며 계획적으로 접근 하였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아무리 자기방어권이 있다고 하여도 이는 제2.제3의 가해를 한 것이다.(추가로 고소를 당한 상태임 )

 

김인호 본인은 다니면서 "별거 아니다" 라고 서슴없이 지인들에게 퍼트리고 다니는 것만 보아도 김인호는 인간으로써, 의원으로써 는 이미 자격이 박탈 되어도 벌써 되었어야 할 사람이다.

 

이에. 김인호에 힘을 실어준 달서구 의회 의장 및 일부 의원들, 그리고 이에 동참 하지 않았던 의원들은 서로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듯, 일방적으로 13인의 의견으로 항고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이를 의아해 한 의원들도 많음이고 보니, 과연 달서구의회는 의장단 중심인지 의원들 중심인지 아님 의장은 꼭두각시라는 말들이 나올 정도인데, 의장은 어리석은 것인지 아님 똑똑한 것인지 도무지 분간이 가지를 않는 다고 하였다.

 

일각에선 의회3인방이 (남1 여2) 달서구의회 정치를 한다는 소문까지 파다할 정도로 나 돌고 있음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방관만 하는 의장은 허수아비라고 말들을 한다.

 

이에 , 모의원은 선거법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말을 퍼트리고 있는것은 아마도 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지칭 하는 듯 한데 이는 의장단 선거때 무엇인가 모종의 선거법에 위배되는 행위와 행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만 더 키우고 있는 것이다.

선거법이 아니면 정치자금법에 위배되는 행위들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러한 정신 상태를 가진 자가 의원이라니 참으로 기가 막히고 말문이 막힐 뿐이다,

 

"언론, 시민단체에서 아무리 떠들고 난리를 쳐도  3일이면 잠잠 해진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 달서구의  모의원 은 어떤 정신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하는지 알 수가 없음이다.

 

필자는 달서구의회가 이제 그 누가 누구를 음해 하지않기를 바라며 의원들은 지역 구민들에게 최선으로 봉사 하는 마음 자세로 충실하여 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협회 편집국]

 

 

 

 

 

 


[영남미래일보]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도순환 minukdo@naver.com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