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장인희 칠곡문화원장, 2016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기사작성 : 2016.10.26 (수) 14:47:30 최종편집 : 2016.10.31 (월) 17:27:48

장인희(72) 칠곡문화원장이 지난 24일 열린 2016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문화원장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칠곡문화원장으로 재임하며 문화원 운영발전에 헌신하며, 지역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특히 향토문화계승 및 발전을 위해 칠곡향토사료집 발간 및 「칠곡문화」를 복간하여 향토사 정립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사회교육 사업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주도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추진위원장(제1회~제4회)을 역임하며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칠곡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인희 문화원장은“ 2016년 도민의 날을 맞이하여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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